일본에서도 나름 화제가 되었던 4컷 만화 입니다.
아직 정식발매 예정은 없는 걸로 아는데 어둠의 루트(?)로는 존재하는 듯 싶더군요.
말하자면 게임 네타의 4컷 만화입니다만 플러스 S느낌이 강한 쯘데레(?)가 히로인이라서 특정층(?)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더군요.
개인적인 취향으로 말하자면 좀 지나치게 달달한 느낌이 들긴합니다만 4컷이라 그런지 도를 지나치는 느낌은 없었습니다.
이런 느낌으로 4컷이 아니었다면 취향이 아니었을지도 모르겠네요^^
실제 묘사에 비해서 묘하게 에로한 느낌이 드는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입니다.
예를 들면 단순한 키스 묘사라고 해도 좀 질척질척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. 뭐 보시면 무슨 이야기 하는지 단번에 아실거라 생각합니다.
제 취향이 요새 좀 질척질척해서 말이죠(어이)
남성 게이머의 판타지랄까 그런 느낌이라서 약간 거부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
최근의 트랜드이기도 하고요(먼눈) 어쨌든 따로 떼놓고 보면 그냥 바퀴벌레 커플의 이야기로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니니...
어쨌든 좀 당분이 부족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(먼눈)
기본은 러브 코미디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.
그럼 좋은 주말 되시길!!